| 김우일 노원구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은 제6대 노원구의회 의원을 지낸 후 12년 만에 제10대 의회에 입성한 재선 의원으로 구민의 보건·복지·교육 분야를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의정 활동’을 펴고 있다. 사진: 김우일 의원 제공. |
“구민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복지 정책 구현하겠습니다.”
서울 노원구의회 김우일 보건복지위원장은 17일 “복지와 보건, 교육 정책은 결국 한정된 구 재정을 어디에, 어떻게 효율적으로 투입해 구민의 행복을 극대화할 것인가의 문제”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제6대 노원구의회 의원을 지낸 후 12년 만에 제10대 의회에 입성한 재선 의원으로 구민의 보건·복지·교육 분야를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의정 활동’을 펴고 있다.
김 위원장은 과거 의정 활동 시절부터 아동·청소년, 교육환경, 지역 환경 개선, 예산 등 구민의 실생활과 직결된 분야에서 굵직한 성과를 남기며 현장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김 위원장은 제6대 의회 당시 사회적 이슈였던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해 2012년 ‘서울특별시 노원구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단순한 처벌 중심에서 벗어나 예방과 피해 학생 보호, 가해 학생 선도·교육을 함께 제도화하여 안전하고 신뢰받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섰다.
아울러 지역 대표 하천인 당현천의 생태·주거 환경 정비를 위한 당현천 환경개선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과 국립서울과학관 유치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인프라 확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김 위원장은 “제6대 의회에서 축적한 정책·예산 심의 경험과 현장 감각을 바탕으로 제10대 보건복지위원회를 이끌어 가겠다”면서 “탁상공론식 행정에서 벗어나 구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만드는 위원회가 되도록 동료 의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현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