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 공공일자리 안전 교육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용산구가 30일 오후 2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공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의식 고취 및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공일자리 참여자 전체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기는 처음이다. 공공일자리 참여자의 대부분이 고령 근로자여서 재해 다발 고위험 작업으로 분류되는 만큼 안전과 보건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안전사고를 미리 막으려는 것이다. 교육에는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하반기 지역공동체사업 참여자,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한균원(전 한국산업안전공단 기술이사) 강사가 안전사고 사례와 유형별 사전대처 방안을 중점적으로 교육한다.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고용정책과(2199-7203)로 문의하면 된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2014-07-2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