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덕천에 자전거 라이더 쉼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서울대병원과 협력해 XR 심폐소생술 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창업센터 입주사 지재권 43건 출원·등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 ‘공익활동’ 민간단체보조금 지원사업 공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현장에 답이 있다… 거리로 나서는 영등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간부 공무원 56명 마을 순회 방문… 주민 불편 사항 직접 찾아 해결

영등포구는 주민과 소통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구청장 이하 5급 이상 전 간부의 현장 방문 활동을 폭넓게 펼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간부들이 책상을 벗어나 직접 발로 뛰면서 간부 현장 순찰, 자율방범 합동 야간 순찰, 동장·지구대장(파출소장) 합동 순찰을 실시하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자율방범 및 지구대장과의 합동 순찰을 통해 다양한 시각으로 민생 현장을 보다 더 세밀히 살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간부 현장 순찰은 매달 둘째 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구청장 이하 전 간부 56명이 지정된 동을 순회하며 주민 불편 사항을 확인한다. 쓰레기 무단 투기, 도로 파손, 가로등 점멸, 폐쇄회로(CC)TV 작동 상태 확인 등의 일상적인 순찰 외에도 ▲동절기 소외 이웃 ▲해빙기 안전시설물 ▲우기 수해 예방 등 계절·사회적 변화에 따라 순찰의 초점을 맞춰 능률성을 높인다.

자율방범과의 야간 순찰은 간부진 윤번제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한다. 범죄 발생 및 안전사고 발생 위험지역을 돌며 각종 사고와 범죄를 예방하고 주간에 파악할 수 없었던 각종 주민 불편 사항을 찾아 해결한다.

동장·지구대장 합동 순찰은 최근 공원 및 취약지역 등에서 일어나는 각종 범죄로부터 청소년과 구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월 2회 이상 실시한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5-02-0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1월 13일 나루아트센터에서 모아타운 추진 경과·계획 방향 공유

“어릴 적 오빠 전쟁터 가던 기억 생생”…성북구,

2020년부터 관내 공로자·유가족에 251건 훈장 전수

금천, 5기 주민자치위원 404명 위촉

사회적 약자·청년 26명 우선 선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