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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 가축시장에 경매 나온 소들이 줄지어 서 있다. 사진은 본문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영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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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임시 개장한 경북 영천 가축시장에 경매 나온 소들이 줄지어 서 있다. 경북도는 전국에 번진 구제역으로 지난달 14일부터 가축시장 문을 닫았지만 설을 맞아 한우농가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임시 개장했다.
영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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