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터에 꾸민 세계 정원… 한·영·일 테마 한자리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까운 곳에서 어푸어푸…영등포구, 수영장 9곳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난청 어르신 보청기 구입비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스트레스 날리는 ‘직장인 스마일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김영한 서울시의원 ‘시각장애노인 전국복지대회’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영한 의원이 28일 ‘ 2015 한국시각장애노인복지협회 전국복지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있다.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시각장애인의 복지증진과 사회적 편견을 없애는 인식개선 등을 위해 한국시각장애노인복지협회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서울특별시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가 후원하는 2015년 ‘한국시각장애노인복지협회 전국복지대회’가 지난 28일 열렸다.

이날 행사는 시각장애인들이 주체가 되어 전국의 시각장애인이 직접 경험하는 기본권 차별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정책적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시각장애인의 사회참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사회참여 저해요인의 분석·검토를 통해 사회적인 불리를 극복할 수 있는 해결방안 마련하는 등 시각장애인이 자주적이고 직접적으로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공간을 마련한 의미있는 자리였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영한(새정치민주연합, 송파5)의원은 축사을 통해 “아직도 많은 장애인들이 사회적 차별과 낮은 교육수준, 고립생활 등으로 사회참여에 배제되고 있습니다”라며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보장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이 시급합니다”라고 말했다.

김영한 서울시의원은 또 “‘장애’를 ‘절망’으로 여기지 않는 여러분의 용기가 이 사회를 좀 더 따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라고 대회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어르신 여가 바꾸는 ‘활력충전 프로젝트’

권역별 센터 8곳·충전소 116곳  2024억 들여 문화·건강 사랑방

겨우내 묵은때 벗기자… 은평, 주민과 ‘봄맞이 대청

구 전역서 민관 힘 합쳐 환경 정비 종량제 파봉·환경 캠페인도 병행

총 6000여 가구 공급…성북구, 장위뉴타운 장위1

30일 설명회 개최, 열람공고 등 후속 절차 추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