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김창원 서울시의원 “서울-평양 축구 정기전 부활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김창원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도봉3)은 21일 북한이 다음달 하순 ‘남북 노동자 통일축구대회’를 평양에서 열자고 제의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김창원 서울시의원
국내 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18일 ‘노동자 통일축구대회’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양대노총에 제의했다. 이에 김창원 서울시의원은 “금강산 관광객 피격사건 및 천안함 사건 이후 경색되어 있는 남북관계 개선에 전기가 될 수 것이라 생각된다”며 서울시가 평양시와의 축구 교류에 더 노력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북의 3개단체가 지난해 8월부터 추진해 오던 ‘남북 노동자 축구대회’는 지난 4월 평양에서의 대회 개최를 위한 실무협의를 개성에서 갖기로 합의하기도 했으나 정부에서 양대노총의 방북 신청을 ‘순수 사회문화 차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축구이외의 다른 내용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며 불허한 사실이 언론을 통해 전해졌다.

김창원 의원은 서울시가 스포츠 문화교류 활성화라는 명분을 분명히 가지고 서울과 평양을 대표하는 축구단이 한국 축구 최초 더비를 부활시켜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 의원은 “서울시 제안이 성사되어 통일축구대회를 통해 양대도시간 스포츠 문화교류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하며, 남북간 친선을 도모하고 더 나아가서는 축구를 좋아하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축구를 통한 교류가 남북 통일에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