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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강진서 발생… 확산 가능성

추석을 앞두고 전남 나주와 강진의 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 다른 지자체들에 비상이 걸렸다. 민족 대이동으로 인해 AI의 전국적 확산 가능성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최근 2년간 AI 발생으로 150만 마리의 오리를 살처분한 충북 음성군은 악몽이 재연되지 않도록 선제 차단 방역에 나서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지난 21일부터 오는 30일까지를 ‘축산농가 일제 환경정비 주간’으로 정하고 우제류 및 가금류 전 농가의 축사 청소 및 소독, 제초 작업 등을 한다. 축사 및 창고 등에 새 그물망도 설치할 계획이다. 군은 축산식품과 전 직원으로 가축 방역 전담반도 편성했다. 전담반은 AI에 취약한 오리 농가를 대상으로 1인당 5~6농가씩 매주 농가 방역 지도 및 예찰을 실시한다. 남원식 군 축산식품과장은 “지난 2년간 구제역과 AI가 발생하고 올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직격탄까지 맞은 데다 또다시 AI가 터져 농가들이 많이 위축된 상황”이라며 “추석 명절에 이동을 자제해 달라고 농가들에 당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남 보령시는 방역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방역근무에 돌입했다. 시는 각 기관·단체와 농가에 페이스북, 블로그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발생 상황과 방역 조치를 수시로 공유하고 도계장 출입차량과 농가 소독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2015-09-2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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