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차 덜 타면 최대 5만 마일리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보건소 대사증후군센터-서울체력9988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곳곳 ‘5분 정원도시’로…화재순찰로봇, 전통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오목공원·지양산 새단장… 5분 거리마다 정원 만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일자리 만드는 ‘찾아가는 사회적기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대문, 24일부터 현장상담

동대문구가 사회적기업 활성화에 나섰다. 장기 경제불황으로 청년 실업률이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주민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돌파구로 선택한 것이다.

동대문구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지역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회적 경제기업 현장상담’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올 3월 기준 동대문구에는 사랑의 자전거, 코리아헤리티지센터를 포함한 사회적기업 10곳과 동대문마을기업, 약령시허브그린협동조합을 포함한 마을기업 4곳 등 사회적 경제기업 14곳이 운영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지역 사회적 경제기업을 직접 방문, 각종 복잡한 행정 관련 궁금증과 재정 지원 사업에 대한 안내 등을 할 예정”이라면서 “이를 통해 지역 주민, 특히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찾아가는 현장상담은 방문 전 희망 내용을 파악하는 사전 조사를 거쳐 이뤄진다. 구는 일회성 상담 제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추가변경 사항 등 지속적인 정보를 제공해 실질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6-03-1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모·평가 ‘싹쓸이’ 도봉, 외부재원 330억 수확

시장 현대화 등 123개 사업 선정 市 조경 최우수상 등 100건 수상

“DMC역·상암고역 왜 뺐나”… 마포 행정소송 제기

국토부 대장~홍대선 계획에 항의 “환승 거점·주거지 수요 고려해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