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식약처 신임 처장에 손문기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차관급인 식품의약품안전처 신임 처장에 손문기(53) 현 식약처 차장이 승진 임명됐다.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
연합뉴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27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김승희 전 식약처 처장 후임으로 손 차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정 대변인은 “정책 기획 능력과 현안 대처 능력을 겸비, 식품의약품 안전관리 수준을 한 단계 도약시키고 바이오 의약품, 첨단 융·복합 의료기기 등 신성장동력 산업에 경쟁력을 높일 적임자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앞서 김 전 처장은 지난 12일 처장직을 사직하고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로 등록했다. 손 신임 처장은 25년 남짓 식약처에 근무하면서 식품안전국장과 소비자위해예방국장, 농축수산물안전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식품안전 분야 전문가로 꼽힌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2016-03-2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