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개성공단 철수 3곳 강화산업단지에 입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2월 개성공단 폐쇄로 영업을 중단한 인천의 3개 업체가 강화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다.

27일 인천 강화군에 따르면 자동차부품 업체 유니월드오토테크㈜ 등 3개 기업이 강화산단 입주 계약을 마쳤다. 강화군은 인천상공회의소와 연계, 이전을 검토하는 5개 개성공단 입주기업에 대해서도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들 5개 기업이 추가로 입주하면 강화산단 분양률은 9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강화산단은 강화군 강화읍 옥림리에 46만㎡ 규모로 조성돼 현재 61개 업체에 공장부지 28만 2883㎡를 분양했다.

강화군 관계자는 “다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격과 내년 제2경인고속도로 연결 등을 유리한 입지를 내세워 기업을 유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경영난을 겪는 개성공단 입주기업을 위해 경영자금·일자리·세정 분야를 망라한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