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함석헌 기념관 전시공간 부활… 도봉구, 주민 대상 무료 대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도봉구가 함석헌 선생의 뜻을 받아 뜻깊은 활동에 활발히 나서고 있다. 평생 독립운동과 인권운동에 헌신한 함 선생의 뜻을 기려 도봉구는 지난해 9월 함석헌기념관을 개관했다.

기념관은 함 선생이 타계 전 7년간 거주했던 가옥을 활용해 지었다. 도봉구가 8일 함석헌기념관 전시 공간 ‘씨알갤러리’를 주민들에게 무료로 대관한다고 밝혔다. 이 공간은 본래 차 한 대분의 주차장이었으나 활용도가 떨어져 방치돼 있던 것을 전시 공간으로 재조성했다. 갤러리에는 20개의 노란 조명을 설치했으며 깨끗하고 은은한 느낌이 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활용도가 떨어지는 기념관의 일부 공간을 주민들을 위한 전시 공간으로 재조성했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활용도가 높은 기념관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2016-06-0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