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는 구로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텃골공원에 67번째 작은도서관…독서 활성화·주민 소통 공간으로


서울 구로구 텃골공원 내 위치한 흥부네 작은도서관의 내부 전경.
구로구 제공
서울 구로구가 67번째 작은도서관을 개관한다. 구로구는 지역 내 독서 문화 정착과 주민 커뮤니티 공간 확보를 위해 텃골공원 내에 ‘흥부네 작은도서관’을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작은도서관은 말 그대로 작은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쉽고 편안하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도서관이다.

구로구는 2010년 민선 5기로 이성 구청장이 취임하면서 생활 속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작은도서관 인프라 구축에 힘을 쏟았다. 작은도서관 67호로 오픈한 ‘흥부네 작은도서관’은 오류1동에 면적 81㎡ 규모의 컨테이너형으로 조성됐다. 아기자기한 캐릭터가 그려진 빨간 외벽과 깨끗하고 아늑한 실내공간으로 단장된 작은도서관은 열람석 20개와 장서 3000여권을 갖췄다. 이성 구로구청장은 “이번 ‘흥부네 작은도서관’이 인근 주민과 어린이들에게 독서를 통해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6-09-3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