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는 구로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텃골공원에 67번째 작은도서관…독서 활성화·주민 소통 공간으로


서울 구로구 텃골공원 내 위치한 흥부네 작은도서관의 내부 전경.
구로구 제공
서울 구로구가 67번째 작은도서관을 개관한다. 구로구는 지역 내 독서 문화 정착과 주민 커뮤니티 공간 확보를 위해 텃골공원 내에 ‘흥부네 작은도서관’을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작은도서관은 말 그대로 작은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쉽고 편안하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도서관이다.

구로구는 2010년 민선 5기로 이성 구청장이 취임하면서 생활 속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작은도서관 인프라 구축에 힘을 쏟았다. 작은도서관 67호로 오픈한 ‘흥부네 작은도서관’은 오류1동에 면적 81㎡ 규모의 컨테이너형으로 조성됐다. 아기자기한 캐릭터가 그려진 빨간 외벽과 깨끗하고 아늑한 실내공간으로 단장된 작은도서관은 열람석 20개와 장서 3000여권을 갖췄다. 이성 구로구청장은 “이번 ‘흥부네 작은도서관’이 인근 주민과 어린이들에게 독서를 통해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6-09-3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