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계천 밝힐 ‘빛초롱 축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20일까지 역사 주제로

서울 청계천에서 열리고 있는 빛초롱 축제에 많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며 서울의 대표축제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또 마카오관광청 등 해외 도시들이 참가해 자국을 알리는 계기도 되고 있다.

서울시는 오는 20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수표교까지 1.2㎞ 물길 위에 수천 개의 오색등이 불 밝히는 ‘서울빛초롱축제’가 열린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역사가 흐르는 한강, 빛으로 밝히다’이다. 서민들의 삶의 터전인 한강 줄기를 따라 선사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역사·문화·생활 속 다양한 순간들을 다채로운 등불로 담았다.

대표적으로 한강의 발원지인 태백시 검룡소부터 암사동 선사유적지, 조선시대 마포나루와 6·25 한강철교 등을 정교한 형태의 등으로 표현했다. 또 이번 축제에는 12월부터 마카오에서 열리는 ‘라이트 페스티벌’을 알리기 위해 마카오관광청에서 대표 유적인 성바울 성당을 등으로 꾸며 전시한다. 장병학 서울빛초롱축제조직위원장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청계천 물길을 따라 불을 밝힌 작품을 보면서 서울의 젖줄인 한강과 아름다운 도시 서울의 매력을 느끼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6-11-10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