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비신호수 등 간접근로자도 임금 직접 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민 절반 이상 ‘주 4.5일 근무제’ 찬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북아현·충현동 잇는 ‘과선교’… 서대문 12년 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미래 공간복지 실현”… 관악 노인복지타운·삼성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올부터 전북 고입 내신만으로 선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도교육청이 올해부터 폐지되는 고입선발 고사 대신 내신으로 학생을 뽑는 중학교 내신성적산출지침을 발표했다.

6일 전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전주, 군산, 익산 등 도내 3개 시 평준화지역 일반고의 선발고사를 없애는 대신 중학교의 교과 성적 80%와 비교과 활동 20%를 반영하기로 했다.


항목별 총점은 300점으로 이중 교과학습 발달상황이 80%인 240점이다. 비교과 활동은 출결상황 10% 30점, 봉사활동 5% 15점,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과 창의적 체험활동상황 5% 15점 등이다. 내신점수 환산 평점은 일반교과 성적 180점, 체육·예술교과 성적 60점 등 총 240점을 만점으로 한다. 일반교과 성적은 성취도와 원점수를 활용해 산출하고 체육·예술교과는 성취도로 취합한다. 성적은 1~2학년 50%, 3학년 50%를 각각 반영한다.

도교육청은 “올해부터 고입 선발고사 대신 100% 내신 성적으로 고교 입시가 전환되는 만큼 중학교 교육과정이 더 충실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원오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겠다”… 5일 서울시

3선 구청장직 사퇴… 서울시장 레이스 스타트 “다시 출발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걸어갈 것”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