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내 연예계·스포츠 스타들의 부동산 재테크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연예·스포츠 스타들은 부동산 재테크를 어떻게 하고 있을까?

부동산 투자로 대박을 친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들의 부동산 재테크를 소개하는 책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부동산학과 심형석 교수가 12일 발간한 ‘스타들의 부동산 재테크’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들의 재테크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개그맨 박명수는 성신여대 입구역의 낡고 허름한 상가 건물을 매입해 고수익을 내는 상가로 바꿨다. 당시 상권 형성도 이뤄지지 않은 지역의 빌딩을 매입 후 건물에 스타벅스를 입점시켜 투자금액 대비 연 8%가 넘는 고수익을 내는 상가로 변신시킨 것.

송승헌은 서울 서초구청 주변 빌딩을 매입한 후 2011년에 빌딩 리모델링에 들어갔다. 상업용 부동산은 리모델링에 드는 금액이 많지 않다. 2억원 남짓 들여 건물의 외부를 리모델링해 상당한 시세 차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심 교수는 주차장 빌딩에 투자한 김희애, 착한 건물주로 소문난 서장훈 등 스타 20여명의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투자 내용은 이미 언론과 방송에 알려진 것들이 대부분이지만 이 중 잘못 알려진 내용은 바로잡았다.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부동산학과 심형석 교수가 12일 발간한 ‘스타들의 부동산 재테크’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들의 재테크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와이즈유 제공
심 교수는 “스타들이 투자한 지역과 시기 등을 살펴보면 대단한 재테크 내공을 보유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며 “일반인도 스타들의 투자 방법에서 부동산 시장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키우고 자신만의 재테크 방법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심 교수는 현재 영산대 부동산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리얼티 뱅크(Realty Bank) 부동산연구소장도 맡고 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