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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손으로 만드는 재활용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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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 ‘자원순환 체험’ 초등생 모집

서울 양천구는 재활용품과 아트를 접목시킨 교육 프로그램 ‘자원순환 체험교실’에 참여할 초등학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자원순환 체험교실은 오는 23~27일 자원순환홍보교육관에서 1일 2회, 회당 2시간씩(오전 10시~낮 12시·오후 2~4시) 총 10회 운영된다. 학생들은 재활용 장난감 ‘컵토이’를 만들고, 재활용 의미와 분리배출 방법 등을 배운다. 참가 희망 학생들은 오는 9일부터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1회 교육 정원은 30명이며,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체험교실 운영을 보조할 중·고등학생 자원봉사자도 모집한다. 9일부터 1365자원봉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학생들이 자원재활용 필요성을 느끼며 환경보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7-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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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