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사리손으로 만드는 재활용 장난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양천 ‘자원순환 체험’ 초등생 모집

서울 양천구는 재활용품과 아트를 접목시킨 교육 프로그램 ‘자원순환 체험교실’에 참여할 초등학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자원순환 체험교실은 오는 23~27일 자원순환홍보교육관에서 1일 2회, 회당 2시간씩(오전 10시~낮 12시·오후 2~4시) 총 10회 운영된다. 학생들은 재활용 장난감 ‘컵토이’를 만들고, 재활용 의미와 분리배출 방법 등을 배운다. 참가 희망 학생들은 오는 9일부터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1회 교육 정원은 30명이며,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체험교실 운영을 보조할 중·고등학생 자원봉사자도 모집한다. 9일부터 1365자원봉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학생들이 자원재활용 필요성을 느끼며 환경보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7-0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