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동주민복지 우수사례 발표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민 스스로 이웃을 돕는 ‘동네 단위 풀뿌리 복지 성과의 장’이 서울 노원구 상계동 노해로 노원어울림극장에서 12일 오후 3시 열린다.

‘동주민복지협의회 우수사례 발표회’는 19개 동주민복지협의회 위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사업 우수사례를 선정, 발표한다. 나눔 활동상 19개 팀, 함께 공감상 2개 팀에 격려금 10만원씩 지급한다.

주요 사례는 휴먼서비스 추진, 자살예방과 이웃 간 돌봄 문화 확산, 소외계층 문제해결을 위한 민관 협력, 지역복지 발굴 및 수요자 중심의 현장 행정 등이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구 홈페이지 디지털홍보관 자료집에 게시하고 영상물은 노원 인터넷방송국에서 방영한다.

오승록 구청장은 “주민 주도의 동주민복지협의회가 신속한 복지대상자 발굴 등 풀뿌리 복지 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8-12-1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