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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흥을 소개합니다” 시흥 도시브랜드·캐릭터 공모전 수상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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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정체성 시각적 표현 유보영씨 최우수상 수상


유보영(왼쪽)씨가 도시브랜드 분야에서 시흥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해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흥시 제공
경기 시흥시가 ‘2019 시흥시 도시브랜드와 캐릭터 공모전’에 입상한 9개 작품을 공개했다.

16일 시흥시에 따르면 지난 6월 도시 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역 이미지를 브랜딩하기 위해 시는 도시브랜드와 캐릭터 2개 부문을 주제로 공모전을 진행했다.

관련분야 교수와 전문가로 구성된 브랜드상품심의회는 전국에서 출품된 도시브랜드부분 69개 작품과 캐릭터 부문 87개 작품 중에서 뽑았다. 주제성과 상품성·디자인·창의성 등을 평가하고, 시민 선호도조사를 합산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도시브랜드 분야에서는 시흥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해 높은 점수를 받은 4개 작품이 최우수상과 우수상·입선을 받았다.

캐릭터 분야에서는 시흥시 공식 캐릭터인 토로·해로를 보다 친근감 있고, 귀여운 이미지로 표현한 작품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이 밖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인 작품들이 최우수상 등을 받았다.

시는 다음달 수상작들과 시민 의견을 반영한 최종안을 디자인해 새로운 도시브랜드와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도시브랜드와 캐릭터를 활용한 브랜딩 사업은 물론 시흥꿈상회 운영과 브랜드상품 개발 등 마케팅 전략을 통해 시흥시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종성 소통협력관은 “이번 공모전에 예상보다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시흥시가 보다 친근하고 발전된 도시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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