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명시, 빅데이터 기반으로 시민의 삶 챙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장실에 ‘지역산업생태계 상황판’ 설치, 빅데이터 활용 지역산업 경제동향 파악


광명시청 전경
경기 광명시가 시장실에 ‘지역산업생태계 상황판’을 설치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산업 경제동향 파악 등 체계적인 정보 파악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박승원 시장은 이 상황판을 통해 지역 내 기업들의 업종별 분포와 신설법인, 청년여성·벤처 기업현황, 전체 취업·실업자 수 등 최신 지역경제 상황 변화를 수시로 파악해 해당 분야의 정책 결정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 지역 경제동향과 기업 간 네트워크, 특정산업 밸류 체인, 지역산업 위험요소 등을 분석·활용하고, 부서별 시연 및 데이터 활용 방안을 모니터링해 추가 보완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업 신용조사·평가 전문기관인 한국기업데이터의 정보를 확보해 관계 부서와 분석해 경제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한몫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승원 시장은 “광명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실시간 지역경제의 흐름과 각종 지표를 정확하게 분석해 시정에 접목시키는 것”이라며 “앞으로 기업지원과 지역경제, 일자리 정책 등에 반영해 광명시만의 특색 있는 사업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