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명시, 빅데이터 기반으로 시민의 삶 챙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장실에 ‘지역산업생태계 상황판’ 설치, 빅데이터 활용 지역산업 경제동향 파악


광명시청 전경
경기 광명시가 시장실에 ‘지역산업생태계 상황판’을 설치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산업 경제동향 파악 등 체계적인 정보 파악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박승원 시장은 이 상황판을 통해 지역 내 기업들의 업종별 분포와 신설법인, 청년여성·벤처 기업현황, 전체 취업·실업자 수 등 최신 지역경제 상황 변화를 수시로 파악해 해당 분야의 정책 결정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 지역 경제동향과 기업 간 네트워크, 특정산업 밸류 체인, 지역산업 위험요소 등을 분석·활용하고, 부서별 시연 및 데이터 활용 방안을 모니터링해 추가 보완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업 신용조사·평가 전문기관인 한국기업데이터의 정보를 확보해 관계 부서와 분석해 경제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한몫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승원 시장은 “광명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실시간 지역경제의 흐름과 각종 지표를 정확하게 분석해 시정에 접목시키는 것”이라며 “앞으로 기업지원과 지역경제, 일자리 정책 등에 반영해 광명시만의 특색 있는 사업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