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위기청소년 구한 강서, 최우수 행정사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
서울 강서구가 서울시 주관 ‘2019년 행정우수사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강서구는 ‘청소년 심리적 외상 긴급지원단 운영 및 조례’가 자치구 최고의 행정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지난 2월 서울 자치구 중 최초로 ‘청소년 심리적 외상 긴급지원단’을 구성했다. 각종 충격적인 사건·사고를 경험한 학생·학부모·교사 등을 대상으로 심리적 외상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다. 7월엔 ‘청소년 심리적 외상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 두 달 뒤 서울시의회에서 통과된 서울 조례 입법안의 토대를 제공했다. 구는 올 한 해 교육청·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67건의 위기 청소년 긴급 지원 활동을 펼쳤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앞으로 염창·화곡·방화 등 권역별 이동 상담실을 운영하고, 자해·자살 예방교육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9-12-24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