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차가 다가와요”… 구로, 학교 앞 ‘스마트 알림이’ 설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구로구 구로동 동구로초등학교 앞에 설치된 ‘스마트 교차로 알림이’에 차량의 운행 속도가 표시되고 있다.
구로구 제공
서울 구로구가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초등학교 앞에 첨단기술을 활용한 교통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구로구는 구일, 오류남, 동구로, 덕의초등학교 등 4곳 인근에 ‘스마트 교차로 알림이’ 시설을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 교차로 알림이는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나 이면도로 등에 설치, 시청각 효과를 통해 교통안전을 돕는 장치다. 차량이 접근할 때마다 발광다이오드(LED) 표지판과 음성으로 보행자에게 상황을 알리고, 운전자에게는 실시간 주행 속도를 보여 줘 정속 주행을 유도한다. 또 대로변에서 아파트단지로 진입하는 차량의 통행이 많은 경인로59길 7 인근 삼거리 교차로에 ‘스마트 우회전 알림이´ 시범사업도 추진한다. 자동차가 우회전해 횡단보도에 진입할 때 감지 카메라가 차량과 보행자의 접근 여부를 파악해 알려 주는 장치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20-02-2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