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20일부터 현장 신청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정복지센터·농협지점서 신청… 저소득층엔 한시생활지원금 별도 지급


경기도청 전경
소득과 나이 상관없이 경기도민 모두에게 1인당 한 차례 10만원을 주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이 온라인에 이어 오프라인까지 확대된다. 이와는 별도로 저소득층 생활 안정을 위해 도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등 30여만 가구에게 총 1763억원을 지급하는 ‘저소득층 한시 생활지원 사업’도 시행한다.

1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31개 시·군 전역 54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216개 농협지점, 725개 지역농축협 지점에서 20일부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선불카드를 신청받는다. 카드 신청일로부터 2~3일 후 사용승인 문자를 받으면 쓸 수 있다.

선불카드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인근 농협 지점에서 신청하면 된다.

또 저소득층 한시 생활지원 사업으로 어려운 계층에 4월부터 7월까지 지역화폐카드(모바일 포함)나 은행 선불카드, 온누리상품권 등으로 한시 지급된다. 시·군별 여건에 따라 다르며, 급여 자격과 가구원 수에 따라 지급되는 금액도 달라진다.

기초생활수급자 24만 3382가구와 차상위 계층 6만 1338가구 등 총 30만 4720가구가 수혜 대상이다. 올해 3월 기준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나 차상위 계층 중 하나 이상의 수급 자격을 보유하면 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