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능후 장관, “다음 주 고2 이하 개학 대비 대응체계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오는 27일로 예정된 고2·중3, 초등1~2학년과 유치원생의 등교를 앞두고 “이미 가동 중인 지자체, 교육청, 소방청과의 비상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고2 이하 학생들의 등교와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박 장관은 이어 “기관 간 협조 체계를 통해 의심 환자를 긴급 이송하고, 신속하게 검사를 진행해 학교와 지역사회 간 감염의 연결고리를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번 주 등교한 고3 학생은 친구들과 거리를 두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이라며 “생활 방역수칙을 잘 지켜준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안전을 위해 노력한 선생님과 교직원, 교육청·소방청 등 일선 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최광숙 선임기자 bor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