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화군 원도심에 고려시대 장터거리 조성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려장터 위치도(강화군 제공)
인천 강화군이 고려시대 장터거리를 주제로 한 실내형 관광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23일 강화군에 따르면 고려시대 장터는 강화읍 관청리 878 일대 1940㎡의 부지에 건축면적 610㎡ 규모로 만들어진다.

옛 이화직물 건물을 리모델링 하고, 소창체험관, 조양방직, 동광직물 등 기존 주변 관광지를 연계해 개발한다. 특히 고려시대 저잣거리(장터)를 재현하고 음식 및 다과, 생활상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체험공간으로 꾸며진다.

강화군은 설계공모를 통해 ㈜이드건축사사무소가 제출한 설계안을 채택, 고려장터를 재현하기로 했다.

유천호 군수는 “고려장터는 원도심으로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