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동철 의원 “훼손된 문화재, 복구 및 보수 작업에 관심 기울여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동철 의원(더민주, 동두천2)은 6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국 등 3개 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문화재 훼손 및 복구 상황에 대해 질의하고 후속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동철 의원은 “문화재는 우리 세대만 보고 즐기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할 의무가 있는 값진 유산”이라며 “현재 자연훼손 또는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에 의해 훼손된 문화재에 대한 전수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복구 및 보수 작업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중대한 문화재 훼손이 발생될 시 도민의 대표 기관인 도의회에 보고할 필요성을 언급하고, 시군의 협조를 받아 연말까지 실태조사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오태석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훼손 문화재에 대한 전수 실태조사를 위해 예산을 확보하도록 하고, 보수할 수 있는 부분은 즉시 처리해 문화유산 보존 및 도민이 공감하는 문화복지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6일부터 19일까지 경기문화재단 등 11개 기관에 대해 실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