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혜원 경기도의원 “경기복지재단 무기계약직과 정규직 같은 보상 받아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혜원 경기도의원 “경기복지재단 무기계약직과 정규직 같은 보상 받아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혜원(정의당·비례) 경기도의원은 6일 경기복지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종사자처우, 재단운영위원회, 노숙인정책 등에 대해 지적했다. 이혜원 경기도의원실 제공
경기복지재단의 무기계약직과 정규직에 대한 동일한 처우가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혜원(정의당·비례) 경기도의원은 6일 경기복지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종사자처우, 재단운영위원회, 노숙인정책 등에 대해 지적했다.

이 도의원은 경기복지재단이 지난해 기간제 종사자 8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한 것과 재단의 남녀성별임금격차 실태조사 여부를 확인한 뒤 “무기계약직과 정규직의 급여, 복리후생의 차이점이 있다”면서 “동일한 업무에 같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신경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때 복지재단 운영위원회는 재단발전, 정책위원회는 정책자문으로서의 역할을 해야한다는 지적을 받았다”면서 “하지만 이 지적사항은 아직도 추진 중이다. 운영위원회와 정책위원회의 활성화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 도의원은 경기도와 인천시의 노숙인 시설업무협약과 관련해 “노숙인 정책은 실태조사에서부터 어려움이 예상된다”면서 “거리 노숙인과 관련해 경기복지재단이 섬세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