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멸종위기 ‘꼬치동자개’ 2000마리 방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꼬치동자개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어류인 ‘꼬치동자개’ 복원이 속도를 내고 있다. 환경부는 14일 꼬치동자개 성체 2000여 마리를 경북 성주 대가천과 고령 가야천에 방류한다. 꼬치동자개는 한국 고유종으로 낙동강 중·상류 수계에 제한적으로 서식한다. 5~7월 산란하는데 산란 후 수컷이 산란장을 보호하는 특징이 있다. 개체군이 줄면서 환경부가 1996년 특정 야생동식물로, 1998년 멸종위기종 Ⅰ급으로 지정했다. 이번에 방류되는 개체는 경북 영천 자호천에서 채집해 인공증식한 후 10개월간 키운 5∼7㎝ 크기의 성체로 그동안 치어 방류와 비교해 정착 성공률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21-05-1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