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춘례 서울시의원, 성북동 가로정원 경관개선사업 현장방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 손으로 가꾼 정원, 이웃과 함께 걷는 힐링거리로 거듭나기를”

서울시의회 김춘례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1)은 지난 26일 성북동 가로정원 경관개선사업 현장을 찾아 ‘주민참여화단 조성’ 행사에 참여했다.

성북동 142-1번지 일대 기존 가로정원을 재조성하는 ‘성북동 가로정원 경관개선사업’은 길이 250m, 면적 250㎡ 규모로 서울시 예산 2억 6천만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다양한 초화류 혼합식재로 사계절 볼거리를 제공하고, 꽃나무를 심어 주민들의 힐링 장소로 탈바꿈하게 된다.

가로정비 사업으로는 적지 않은 예산임에도 불구하고 김 의원은 지난 해 말 서울시 예산심사 중 이를 확보하기 위해 다각도로 힘썼고, 그 결과 성북동의 새로운 명소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이번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주민참여화단 조성’에는 성북동 주민자치회 등 지역주민이 직접 화단으로 나와 철쭉 등 4종 159주의 키작은 나무와 은사초 등 2종 420본의 초화류를 심었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통해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행사를 마친 후 김 의원은 “사업이 이루어지기까지 도와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직접 정원 조성에 참여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내 손으로 꾸민 정원을 이웃과 함께 거닐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힐링하는 거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