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규모 일반 음식점 방역 지원 팔 걷은 서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800곳에 분무형 살균소독제 등 제공


조은희 서울 서초구청장
코로나19의 4차 대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 서초구가 지역 음식점의 방역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서초구는 청결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소규모 일반 음식점 1800곳에 방역용 살균 소독제를 지원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서초구에서 면적 100㎡이하의 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일반 음식점이다. 이들 업소에는 두 달간 사용할 수 있는 500㎖ 용량의 분무형 살균소독제 8개를 지원한다.

구는 이외에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형 음식점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음식점 테이블에 설치하는 칸막이 비용을 지원하는 것을 비롯해 손소독제·마스크·살균제 등 방역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 연말까지 음식물 쓰레기를 무상으로 수거한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방역수칙에 따라 매일 1회 이상 소독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위생적인 외식문화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2021-08-0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