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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민간 장례식장도 1회용품 사용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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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인천 지역 민간 장례식장에서도 1회용품 사용이 중단될 전망된다.

인천시는 5개 민간 장례식장과 업무협약을 맺고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데 협력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시는 내년에 지역 전체 민간 장례식장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을 중단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인천의료원과 지역 대학병원 등도 시와 협약을 맺고 장례식장의 1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있다. 지난 5월 가장 먼저 다회용기를 사용하기 시작한 인천의료원 장례식장에서는 6개월간 1회용품 16만개의 사용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번에 협약을 맺은 민간 장례식장에 그릇·접시·컵·수저 등 다회용 식기 세트의 세척과 배달·수거를 지원한다. 아울러 이들 장례식장에 ‘친환경 자원순환 장례식장’ 현판을 달아주고 인터넷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홍보를 도울 계획이다.

장례식장은 1회용품 사용이 많은 대표적 업종으로 꼽힌다. 이곳에서 배출하는 음식물이 묻은 일회용품은 재활용이 어려워 대부분 소각 처리하고 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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