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 용답역 철길 옹벽이 ‘반짝반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유려한 디자인 적용·LED 설치


정원오(오른쪽 두 번째) 성동구청장이 13일 새 단장을 마친 용답역 철길 옹벽을 둘러보고 있다. 성동구 제공
서울 성동구 2호선 용답역 철길 옹벽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탈바꿈했다.

구는 용답중앙길 인근 철길 옹벽 가운데 300m 구간을 용답동을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꾸몄다고 13일 밝혔다. 맨홀, 철길 등을 표현한 모양과 함께 ‘마음을 담다, 주민과 닮다’라는 문구를 새겼다. 또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함께 설치해 어두운 경관을 밝히도록 했다. 악취를 줄이기 위해 우수관에 덮개를 씌웠다. 구 관계자는 “주행로와 옹벽, 용답역 출입구의 일체감을 주는 경관을 형성하며 용답동만의 감성을 담게 됐다”고 설명했다.

용답21길 일대는 지난해 ‘골목길 재생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안락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또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전통시장 고객센터 3호점인 ‘용답상가시장 고객센터’가 문을 열었다.





장진복 기자
2022-01-1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