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재난안전 연구개발 투자 1000억 시대 열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재난안전 관련 연구개발 예산 규모가 처음으로 1000억원을 넘어섰다.

행정안전부는 18일부터 공모를 통해 1034억원 규모로 재난안전 연구개발 신규 과제의 제안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18개 재난안전 연구개발 사업 책정예산은 1034억원으로, 2018년 437억원과 비교하면 4년새 2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올해 연구개발 사업 중에는 ▲재난위험 감지 및 모니터링 기술 개발(25억원) ▲기후변화 대응 인공지능(AI) 기반 풍수해 위험도 예측 기술 개발(31억원) ▲지진 위험분석 및 관리기술 개발(41억원) ▲재난안전 기술사업화 지원(42억원) ▲재난안전 공동연구 기술개발(24억원) 등 5개의 신규 사업이 포함됐다. 이들 신규 사업에 대해서는 65개 과제를 수행하는데, 긴급현안에 대비하는 과제나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자체 수행 과제 등 21개를 제외한 44개가 공모 대상이다.

응모를 원하는 연구 기관·단체는 다음 달 17일까지 산업기술정보포털(mois.keit.re.kr)에 신청하면 된다.



강국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