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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구청장 터널 등 현장 점검


박준희(왼쪽) 관악구청장이 지역 내 중대재해 대비 관련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관악구 제공
서울 관악구는 지역 내 중대재해대비 관련시설을 대상으로 사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7일부터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는데 이를 위해 박준희 구청장이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이다.

직접 점검에 나선 박 구청장은 어린이집, 교량, 옹벽, 터널 등 시설물별 4개소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사항을 확인하고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관련해 준수해야 하는 의무사항 등을 철저히 준비하도록 각 시설담당부서에 당부했다.





심현희 기자
2022-01-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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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