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귀여운 골칫덩이 미어캣 충남이 거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첫 외래 야생동물 보호시설 건립

유기·방치된 라쿤과 미어캣 등 외래 야생동물을 보호하는 시설이 국내 처음으로 들어선다.

환경부와 충남도는 내년 말 서천군 국립생태원에, 2025년까지 옛 장항제련소 부지에 유기 외래 야생동물 보호시설을 짓는다고 23일 밝혔다. 생태원은 300마리, 장항제련소 부지는 800마리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보호 대상은 라쿤, 미어캣, 여우, 프레리도그 등 4종이다. 환경부 관계자는 “이 동물들은 식성과 번식성이 왕성해 자연에 방치하면 토종 생태계를 파괴할 우려가 있다. 특히 미어캣과 프레리도그는 땅을 파는 습성이 있어 개인이 사육하기에 부적절하다”면서 “이들 4종은 매년 20여 마리가 유기되는데 갈수록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환경부는 이날 공주대 예산캠퍼스 내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에서 한정애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가 있는 충남도, 서울시, 경기도, 제주도 등 10개 시도와 야생동물 임시 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예산 이천열 기자
2022-02-2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