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보여주기식 토종 민물고기 방류… 황소개구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또 일낸 제천 ‘한평 정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연구원 지킨 유기견 말썽 피웠다고 5년 가족의 정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만선 서울시의원, 서울시 유니버설관광 환경조성 업무협약 체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만선 서울시의원

서울관광재단이 서울시 유니버설 관광환경 및 박물관 관람환경 조성 등 관광약자의 여행 활성화를 위해 지난 18일 국립항공박물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강서구 주변 관광코스 개발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업무 협약은 유니버설 관광환경과 박물관 관람환경 조성을 통해 서울이 누구에게나 편리한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국립항공박물관 근교에 있는 서울식물원, 개화산 무장애 숲길 등 강서구의 주변 관광지를 연계한 다누림 무장애 관광코스 개발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영상해설사 운영 협력 등 재단의 전문인력 육성 노하우를 국립항공박물관과 공유하여 무장애 관광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경만선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3)은 “이동약자이자 관광약자인 장애인을 위한 강서구 관광코스 개발 소식은 지역 시의원으로서도 매우 기쁜 소식”이라며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이 관광약자들의 관광 향유권 증진과 함께 강서 지역경제 활성화의 시금석이 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대구 ‘가상공간 EXPO’ 메타버스로 수출 지원

16일부터 1개월 동안 개최 누구나 아바타로 방문·관람

케이블카 타고 남해 비경 한눈에… Y자형 출렁다리에

거제·거창·하동 경관 조망 시설 입소문 타고 관광명소 부상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 가속도

10.46㎞ 제방 물막이 공정 마무리 내년 6월까지 매립공사 완료 계획 2024년 인구 2만 5000명 도시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