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엄마만 육아하나” 지적에… 서울시 육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정권 따라 바뀌는 ‘고무줄 위원회’ 존속기한 최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영환이 내놓은 선심성 현금 공약, 취임 직후 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양·김포·파주시 민주 연임 실패해도 일산대교 무료화 추진 쭈욱~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당선인들 후보 시절 함께 공약

연임에 실패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 고양·파주·김포 시장들이 추진해 온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는 계속 추진될 전망이다.

이동환 고양시장 당선인 측은 7일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가 지방선거 때 국민의힘 김은혜 경기지사·조병국 파주시장 후보, 민주당 김병수 김포시장 후보와 함께 공약한 사항이기 때문에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는 이재준 고양시장과 정하영 김포시장이 가장 앞장서 추진해 왔다. 김포시민 상당수가 일산대교를 건너 고양시 주요 편의시설을 이용하고, 고양시민들도 김포로 출근하기 위해 대교를 거친다.

민주당 김동연 경기지사·김경일 파주시장 당선인도 이번 지방선거 때 통행료 무료화를 공약해 여야 당선인 간 큰 이견은 없다. 앞서 김동연 당선인과 김경일 당선인은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달 22일 당시 민주당 이재준 고양시장·정하영 김포시장 후보와 함께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추진을 위한 정책 협약을 체결했다.

한강을 가로지르는 27개 교량 중 유일하게 통행료(600~2400원)를 받는 일산대교는 국내 주요 민자고속도로 통행료보다 6배 이상 비싸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특히 최대주주인 국민연금공단은 2008년 5월 개통 당시 최소운영수입보장(MRG) 협약으로 손실 위험이 적었음에도 ㈜일산대교에 후순위 대출을 해 준 뒤 연리 20%에 이르는 높은 이자를 받아 왔다.

이에 이재준·정하영 시장 등은 지난해 2월 일산대교 영업소 앞에서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촉구했다. 일산대교는 고양 법곳동에서 김포 걸포동을 연결하는 길이 1.84㎞, 왕복 4∼6차로 규모로 건설됐다.

한상봉 기자
2022-06-08 11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0월 8일’ 못박은 무등산 방공포대 개방, 상생

강기정 광주시장 본지 인터뷰서 “취임 100일, 10월 8일 개방” 밝혀 국방부 협의·주민 설득 작업 관건

마포구청장, 민선 첫 내부 공모로 비서실장 뽑아

“재개발·재건축 경험 실무형 필요” ‘복지교육국’, ‘약자와동행국’으로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