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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에서 요리하며 인문학 공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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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대상 음식인문학교실
아동요리 전문 강사와 총 4회

서울 금천구는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박미보건지소에서 ‘음식인문학교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음식인문학교실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식(食)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음식을 주제로 소통하며 다양한 체험 학습 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인원은 총 40명으로,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 4일부터 18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박미보건지소 밴드를 통해 또는 홍보물의 QR코드를 인식해 참가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는 음식인문학교실은 금천구 시흥3동 박미보건지소 영양교육실에서 아동요리 전문 강사, 보건지소 영양사와 함께 진행된다. 조리 수업에 필요한 재료는 무료다.



이두걸 기자
2022-07-0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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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