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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양순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제11대 전반기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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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소감을 밝히는 봉양순 위원장
지난 15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11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에서 봉양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 3)이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는 여야 9인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서울시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건강한 생태계 유지․ 자원과 에너지가 순환되는 도시․미래를 준비하는 기후변화 대응․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과 조례를 다루고 있는 서울시의회 핵심 상임위원회중 하나이다. △기후환경본부 △푸른도시(여가)국 △상수도사업본부 △한강사업본부 △서울대공원 △서울에너지공사가 소관부서이다.

봉양순 신임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은 “높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선·후배 동료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천만 서울시민을 위해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님들과 소통하며 환경수자원위원회가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봉 위원장은 “환경수자원위원회는 서울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대기질, 수돗물, 자원 순환 및 에너지, 녹지공간 조성 문제 등을 담당하는 매우 중요한 위원회” 라며 “현실로 다가온 기후위기 대응책 마련과 코로나19가 야기한 불확실성을 새로운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위원회의 전문성 향상시키고, 항상 시민을 위해 고민하겠다”고 덧붙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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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