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속초 75분’… 동서고속철 이달 첫 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공공어린이집 500여곳 ‘저탄소 건물’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오용고속도로 1년여 ‘지하화’ 요구한 주민들, ‘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중랑천 사고땐 번호로 찾는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자전거길 도로명주소 76개 설치

서울 동대문구가 중랑천 자전거길에 도로명주소를 안내하는 기초번호판 76개를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자전거길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사고에 대한 위험도 커지는 만큼 신속한 대응으로 구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기초번호는 도로 구간을 일정한 간격으로 나눠 번호를 부여해 위치를 표시하는 것으로, 주변에 건물 등이 없어도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있는 주소 표시 방법이다. 중랑천 산책로와 자전거길은 도심 속에서 여가를 즐기기 위해 많은 구민들이 찾는 장소지만, 주변에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건물 등이 없어 보행자와 자전거 운전자의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어렵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구는 이번 기초번호판 설치로 현재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돼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초번호판 설치 등 주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선을 기자
2022-08-15 10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로에 열선… 중랑 겨울 미끄럼 길 없앤다 [현장

‘중랑마실 간담’ 류경기 구청장 망우3동 등 10곳에 설치작업 주민들 보행 안전 밀착 설명

‘관악강감찬축제’ 수재민 돕기 행사로

전승 행렬 ‘기부 축제’로 대신

“절반이 의욕 넘치는 초선… 전문성 갖춘 의회 될

이재식 양천구의회 의장 “재건축 안전진단비 경감책 고민”

‘약자와 동행’ 지치지 않게…구로가 손잡아 드릴게요

사회복지 종사자에게 ‘긍지 충전’ 복지사 등 170여명 영화관람 초대 유공자 29명에게는 구청장 표창 심리검사·상담 등 ‘마음 건강’ 지원 내년부터 복지포인트 지급도 추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