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퍼 전기차’ 뜬다… 광주 경제 활력 충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27억 챙긴 투기꾼·체험농장 내건 교사… ‘가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700만 캠핑족 잡아라… ‘이색 텐트’ 치는 지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 국민의힘 학교방문추진단 “개선사항 교육청에 알리고 예산편성 이뤄지게 노력”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17일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학교방문추진단은 개·보수가 필요한 학교시설을 파악하기 위해 도성초등학교, 진성여중·고교등학교, 대왕초등학교, 명덕초등학교, 강빛초등학교, 신명중학교 등 강남과 강동 일대의 5개교를 방문했다.

먼지 난다는 주변 민원으로 흙운동장 대신 체육시간을 비좁은 건물 빈 공간을 이용했고, 무너질 듯 아슬아슬한 곰팡이 천장, 테이프로 도배된 깨진 유리창, 운동장의 파손된 스탠드와 벗겨진 우레탄, 전기 배선이 드러나 사용이 중단된 도서관, 과밀교실로 학습권 보장이 어려운 과대 학교, 바닥에 균열이 간 실내체육관, 아이들의 성장발달에 뒤처져 건강을 위협하는 책·걸상 등 학교 현장의 노후화는 심각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교육지원청과 교육청에 매년 지원 요청을 해도 개선되지 않는다며 답답함을 토로했고 현장을 파악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개선사항을 교육청에 알리고 예산편성이 이뤄지게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학교방문추진단을 이끄는 최호정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현장방문을 통해 교육청이 7월 임시회에 제출한 추경안이 졸속이었음을 더 확실히 확인했다. 현장확인 없는 교육청의 게으른 예산편성이 우리 아이들의 학습권과 건강이 위협하고 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교육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 교육청 추경 조정안 심사에서 교육청 예산이 학교와 학생에게 사용되도록 바로 잡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약자와 동행’ 지치지 않게…구로가 손잡아 드릴게요

사회복지 종사자에게 ‘긍지 충전’ 복지사 등 170여명 영화관람 초대 유공자 29명에게는 구청장 표창 심리검사·상담 등 ‘마음 건강’ 지원 내년부터 복지포인트 지급도 추진

“용산공원, 구민 뜻대로”… 용산 대변인의 원칙[의

오천진 용산구의회 의장 “현장 방문·토론회 등 목소리 수렴 여야 협치로 상생의 의회 만들 것”

경찰병원 퇴원·집청소까지… 송파표 ‘돌봄’

퇴원환자 SOS센터 연계 협약 의료진, 어르신 대신 서비스 신청

책 쓰는 구청장, 지역 어린이들과 ‘성동 ESG’를

정원오 구청장 ‘ESG 북토크’ “지속 가능한 도시 정책 실현 최선” 일상생활 속 ESG 실천 이야기도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