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2030년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동… 합계출산율 2년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불법 광고물 수거하면 최대 100만원 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복지 꺼낸 노원… 숲의 진수 온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김완규 경기도의회 경노위원장 “고양 경제자유구역 후보선정 환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완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
김완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이 9일 고양특례시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을 위한 용역 대상지 선정에 환영을 표했다.

김 위원장은 “경제자유구역청 소관위원회인 경제노동위원장이자 고양특례시의회 제6~8대 시의원으로 일한 경험을 토대로 이동환 고양시장과 함께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힘썼다”며 “고양시의 경제자유구역 후보 선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8일 고양시는 ‘경기도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을 위한 개발계획 연구 용역’ 대상지로 선정됐다.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외국인 투자기업, 국내 복귀기업 등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업 유치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다. 연구용역은 도와 고양시가 공동으로 내년 2월부터 실시할 예정이며, 용역 결과를 토대로 산자부에 경제자유구역 확대 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김 위원장은 지난 10월 5일 ‘경기북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해 고양시 경자구역 지정을 공론화시키고 주무 부처와 학계 전문가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도 했다.

김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만큼 내년도 연구용역의 원활한 진행을 지원해 고양시 경기경제자유구역이 산자부 평가를 최종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중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외로운 주민 없도록”… 도봉, 예방 중심 마음건강

2호 마음편의점 간 오언석 구청장

등하교 지킴이 성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구청·종암경찰서 등 50명 참여 17개 초교에 지도사 65명 배치

“역대 최대 지원”…영등포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3

지난해 대비 88억원 증액, 2%대 저금리 대출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