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더위 주민 안전 지키는 금천…폭염 종합 대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동네 식당과 결식 아동 지키는 ‘따밥따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에서 이동권은 배려 아닌 ‘권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방치된 빈집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성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저소득층 집수리에 최대 180만원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저소득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희망의 집수리’ 사업 규모를 최근 확대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2009년부터 노후, 침수 등으로 주거 환경이 열악하지만 비용이 부담돼 집수리를 하지 못한 저소득 가구를 지원해 왔다.

올해는 물가 상승을 반영해 가구당 최대 지원금을 120만원에서 180만원으로 늘렸다. 또한 지난해 폭우 피해가 컸던 점을 고려해 반지하 주택 수리 지원 항목에 침수 경보기, 물막이판, 개폐형 방범창, 환풍기 등을 추가했다.

올해 지원 대상은 600가구다.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4인 가구 기준 324만 578원)인 자가 또는 임차 가구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소득 요건을 충족하는 가구 중 반지하 가구가 우선 선정된다.


박재홍 기자
2023-01-2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육교부터 경로당까지… 현장서 답 찾는 ‘양천 민원소

‘발로 뛰는 소통’ 이기재 구청장

우리 동네에 ‘최애 피서지’ 생겼다 [현장 행정]

영등포, 강마을어린이공원 개장

‘구민 우선’ 세무행정에 진심인 강남, 재산세 분납

6월부터 ‘재산세 미리보기’ 운영 김현기 청장 “납세편의 지속확대”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