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두려움보단 이해와 준비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멋’은 살리고 걷는 ‘맛’ 더한 한양도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행안부 서울 자치구 평가 ‘최고 1등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낡은 광장 새단장하는 양천문화회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순천농협, 순천 쌀 애용 운동 전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순천 쌀 이용 대표 음식점 제1호 현판식


순천농협이 순천 쌀 이용 대표음식점인 박구윤 회관에서 ‘순천 쌀 이용 대표 음식점 제1호 현판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정금자·고영우 부부, 강성채 조합장, 김미영 순천농협 경제상임이사, 윤재훈 순천농협 RPC장장
순천농협이 15일 순천 쌀 이용 대표음식점인 박구윤 회관에서 ‘순천 쌀 이용 대표 음식점 제1호 현판식’을 가졌다.

순천농협은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은 지역에서 소비하는 ‘지산지소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역 쌀 판매 점유율 확대를 위해 순천 쌀 애용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현판식은 쌀 애용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앞으로 순천 쌀을 이용하는 지역의 대표 음식점들을 신규 발굴하고 홍보를 통해 쌀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순천 연향 3지구에 위치한 ‘박구윤 회관’ 고영우 대표는 “순천농협 브랜드 쌀인 나누우리와 신동진은 미질이 좋아 손님들이 밥맛이 좋다는 이야기를 자주 한다”며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방문객들에게 밥맛 좋은 순천 쌀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순천농협이 연향 3지구에 위치한 박구윤 회관에서 ‘순천 쌀 이용 대표 음식점 제1호 현판식’을 가졌다.
강성채 순천농협 조합장은 “지역 농산물을 애용하는 일은 생명창고인 농업을 지키는 첫 걸음이자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작은 실천이다”며 “시민들의 인식변화와 동참을 유도해 지역농산물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우리 농업 농촌을 지키는 일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순천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동의 미래 정책, 청년들에게서 답을 찾는다 [현장

이수희 구청장, 청년들과 간담회

성동, 침수취약가구 돌봄대가 뜬다

통반장ㆍ공무원 등 89명으로 구성

“내 반려인 점수는”…서울시 ‘반려인능력시험’ 참가

21일부터 선착순 5000명 접수·우수자는 실기 기회

“제가 현장에 가보겠습니다” [현장 행정]

김현기 강남구청장, 주민 간담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