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길영 서울시의원 “재난 대응 역량은 안전훈련에서 시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구 합동 안전강남훈련’ 참가, 합동훈련 관계자들에게 격려 전해
“안전한 일상은 대응 능력 강화에서 시작, 재난대응체계 발전 위한 의정활동 펼칠 것”


지난 30일 ‘2023년 시·구 합동 안전강남훈련’에 참가해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는 김길영 의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윈회 김길영 의원(국민의힘·강남 6)이 지난 30일 ‘2023년 시·구 합동 안전강남훈련’에 참가해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삼성동 무역센터 코엑스에서 진행된 훈련은 ‘테러에 의한 복합 재난’을 주제로 펼쳐졌으며 화학테러를 시도한 테러범을 진압하고, 코엑스 내 화재가 난 상황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서울시, 육군, 강남구청, 강남소방서, 강남경찰서 등 기관에서 참가해 훈련을 실시했다.

테러 의심사건 발생 시 초동대응 절차를 확립하고 재난발생 시 시·구 통합지원본부 협업체계를 구축하며 사상자 발생 등에 따른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등을 모의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지난 30일 ‘2023년 시·구 합동 안전강남훈련’에 참가해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는 김길영 의원
김 의원은 “더위에도 불구하고 실제 상황과 같이 훈련을 준비하고 실시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라며 “재난이 발생하면 당황하거나 공포감으로 인해 대응하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실전과 같은 훈련은 재난 대응 능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기회다. 신종·복합 재난을 가상해 실시된 오늘 훈련이 값진 자리였다”고 전했다.

이어 김 의원은 “관계기관들과의 합동훈련이 협업체계를 다지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 생각한다. 서울시 및 자치구의 재난 대응체계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의정활동을 통해 노력해나가겠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