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김호진 전남도의원 “환경성질환 사전 예방·관리로 도민의 건강권 보호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라남도 환경보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김호진(더불어민주당·나주1) 전남도의원
김호진(더불어민주당·나주1) 전남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환경보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5일 소관 상임위 심사를 통과해 오는 15일 본회의에 상정된다.

조례안에는 환경유해인자 노출에 민감한 계층의 활동공간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해 지역 특성에 맞는 환경보건정책을 수립하는게 주 내용이다. 취약계층이나 민감계층 활동공간의 환경유해인자 측정·분석을 통해 환경성 질환을 사전에 예방·관리하는 근거 규정을 마련했다.

김 의원은 “급변하는 기후환경과 생활 속 다양한 화학물질 등으로 인해 환경성질환인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비염, 천식 등과 같은 알레르기 질환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특히 어린이, 임산부, 노인 등 면역력이 약한 민감·취약계층은 환경성 질환에 더 쉽게 노출되고 있어 예방관리에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민감·취약계층 활동공간 등에 환경유해인자 노출 관리를 강화해야한다”며 “환경성 질환으로 인한 영향을 최소화하고 환경성 질환의 예방 및 관리 교육 확대를 통해 도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지적했다.


무안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