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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8개 도서관 참여 ‘환경 책축제’ 16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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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공원 제2광장에서 11시부터
15개 부스서 체험 프로그램 다양


서울 용산구가 ‘독서의 달’ 9월을 맞아 오는 16일 용산가족공원 제2광장에서 ‘2023 용산구 책축제’(포스터)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우리가 그린(Green)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지역주민이 직접 기획부터 운영까지 참여하며 ‘책’, ‘환경’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을 마련했다.

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지역 구립도서관, 어린이영어도서관, 남산도서관 등 8개 도서관과 환경을 주제로 참여한 7개 유관기관이 함께한다.

오전 11시 메인 무대에서 용산구 소년소녀합창단과 매직쇼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축사, 독서진흥 유공자 표창 등 개회 행사와 버블 체험공연이 진행된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스탬프 투어도 이어진다. 행사장 주변으로 15개 부스를 마련하고 ▲텀블러·북파우치·손수건 만들기 ▲지구환경 영어그림책 전시 ▲멸종위기동물 보드게임·풍선아트 체험 등을 운영한다.

작가와의 만남은 오후 2시 30분으로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시리즈로 유명한 이승민 작가가 강연한다. 이와 연계해 ‘어린이 독서 골든벨’도 진행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2023-09-1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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