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북, 선잠제에 쓰는 제기·음식 특별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9월 1일까지 제기 60여점 전시

서울 성북구 성북선잠박물관이 기획특별전시 ‘늦봄의 길한 뱀날-선잠제의 제기와 음식전’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선잠제에 쓰이는 다채로운 제기와 음식을 만나 볼 수 있다. 조선시대 왕실 의례 중 하나인 선잠제는 해마다 양잠의 신인 서릉씨를 기리고 누에 치기의 풍요와 한 해의 안정을 기원하던 제사다.

이번 특별전시에서는 선잠제에 사용했던 60여점의 다채로운 제기를 실제로 만나 볼 수 있다. 또 어린이날을 맞이해 선잠제에 쓰인 제기에 등장하는 동물을 쿠키로 만드는 ‘어린이날 선잠놀이터-제기 동물 쿠키’ 프로그램도 열린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선잠제의 의미를 되새기고 조선시대 국가 제사에 사용한 제기의 다채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2024-04-3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