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단전·단수’ 위기 노인가구 2천 명 선별···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의료비 과다 지출·금융 연체 노인가구 2천 명 대상

기초생활보장, 긴급 지원 등 복지서비스 제공

경기도청 전경(경기도 제공)
경기도가 다음 달까지 약 2개월간 위기 정보 데이터를 통해 선별한 위기 노인가구 2천 명에 대한 조사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도는 데이터를 통해 선별한 위기가구가 실제 위기에 놓였는지를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경기도는 보건복지부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활용해 의료비를 너무 많이 지출했거나, 금융 연체 기록이 있는 노인으로만 구성된 가구 2천 명을 선별했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은 건강보험료 체납, 단전, 단수 등 19개 기관의 45개 위기 정보를 파악하고 분석할 수 있다.

도는 31개 시군과 함께 선별된 2천 명을 대상으로 전화 또는 방문 등을 통해 위기 상황 여부를 직접 확인한 뒤 위기가 발견된 가구에는 기초생활보장, 긴급 지원 등 공적지원과 민간 자원 연계 등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허승범 경기도 복지국장은 “의료비 과다 지출과 금융 연체 위기 정보를 활용해 위기 징후가 있는 노인가구를 선별했다”며 “위기 이웃을 발견하면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 상담 핫라인(010-4419-7722), 경기도콜센터(031-120)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해 주길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