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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소통과 공감 ‘스킨십 경영’으로 활력 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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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과학경제진흥원 강성천 원장이 대학생 인턴들을 격려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과원 제공)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원장 강성천)이 다양한 사내 사기진작 활동을 펼치는 등 소통과 공감의 스킨십 경영으로 활력 넘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강성천 원장은 지난해 1월 취임 이후부터 총 30여 개 팀의 팀원들과 점심과 저녁을 함께하며 의견을 듣고 격려하고 있다.

또 최근 직원들의 상호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위해 노사화합 힐링콘서트, 탁구대회, 신입사원 에코 웰컴키트, 수능 응시 자녀 선물, 주말농장 등 다양한 직원 사기진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과원 관계자는 “올해 직원들의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내 사기진작 활동으로 사내에 긍정적인 분위기와 소통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직원들과의 소통 행보가 경영진에 대한 신뢰와 유대감을 가지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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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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