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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곡도서관서 인문·예술 등 강연


서울 서초구의 ‘학교로 찾아가는 인문진로 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이 박지훈 여행도슨트의 강연을 듣고 있다.
서초구 제공
서울 서초구가 전국 최초 마을결합형 학교인 내곡중학교의 내곡도서관에서 학교와 지역이 협력해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개관 6주년을 맞은 서초 구립내곡도서관은 연간 29만명이 이용하는 공간이다. 도서관 역할뿐 아니라 지역주민의 커뮤니티 장소, 청소년 체험활동의 장으로 활용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부터는 지역 협력사업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를 알아 갈 기회를 주기 위한 ‘청소년 인문·예술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다. 먼저 ‘학교로 찾아가는 인문진로 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방송 PD, 여행도슨트라는 직업에 대해 엿볼 수 있는 강연을 진행했다. 윤지환 PD, 박지훈 여행도슨트가 흥미진진한 강연을 펼쳤다. 지난 19일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내곡중 학생들의 예술 감수성을 높이는 ‘청소년 팝아트 예술진로교실’을 개최했다. 이한샘 국제컬러아트협회 대표가 강의하고 학생들과 ‘우리의 꿈’을 주제로 팝아트 작품을 만들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청소년들이 도서관이라는 공간 안에서 무한한 잠재력과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내곡중학교와 지속 협력해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석 기자
2024-07-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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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